41년 전, 그러니까 1974년의 바로 오늘(11월 24일)은 미국의 인류학자 도널드 조핸슨(Donald Johanson)이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루시(Lucy)’라고 불리게 된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아파렌시스 유인원 화석을 발견한 날 이라고 합니다. 여전히 놀라움과 논란이 존재하는 인류의 진화 이야기. 인류 문명 발전의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가 바로 도구의 사용능력입니다.

끊임 없이 진화하는 인류의 혁신 적인 발명 중 하나는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발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로 인해 Internet, Mobile 의 발전, 그러다 보니 Data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Cloud, BigData의 효율적인 관리, 활용 필요의 대두까지…

Data와 Machine이라는 사물(Things)들이 교류 를 시작하기, 교류하다 보니 여기에 지능이 더 해지면 무한한 창조, Business model 들의 파생 효과에 대해 기업들은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매일 25경 바이트  이상의 @.@;;;  수 많은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는데 이중 80%는 비정형 데이터(그림이나 영상, 문서처럼 형태와 구조가 복잡해 정형화 되지 않은 데이터)라 분석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올해 초에 발표된 McKinsey 리포트에서는 모든 수집 작업을 통해 얻은 결과물 중 단 1%만이 인텔리전스(Intelligence)로 전환되는 것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최근 기사에도 나오는 것처럼, 인공 지능 분야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참고기사 Link-인류의 삶 바꾸는 ‘빅데이터·머신러닝·인공지능’ 3형제의 약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갈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런데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이러한 Data를 이해하고, 스스로 학습하고, 추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 것 입니다. 이를 코그너티브 시스템(Cognitive System)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컴퓨터의 시대가 저물고 이제 IBM 왓슨과 같은 코그너티브 시스템(Cognitive System)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IBM 왓슨(Watson)은 이 시대를 상징하며, 최초의 진정한 코그너티브 플랫폼입니다.

코그너티브는 가장 파괴적인 혁신을 불러올 Trends라고 합니다. 이 코그너티브란 향후 10년을 좌우할 New Tech Keyword 이기도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학습 및 사고 기능을 갖춘 장치를 모든 제품 및 서비스에,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에 사용함으로서, 기업들은 파괴적인 혁신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코그너티비 비지니스 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코그너티브 시대를 향한 여정을 이제 막 시작한 것입니다.

코그너티브 비지니스 더 자세히 보기 Link –>  https://ibm.biz/BdHfWE

# 코그너티브 비지니스 소개 Video, 지니 로메티(Ginni Rometty), 포춘(Fortune)
– facebook video link
https://www.facebook.com/ibmkorea/videos/941909195883196
– Youtube video link
https://youtu.be/mUPMYA4sa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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