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자가 미국외 타국가에서 장기간 체류할 경우 Re-Entry permit을 발급받으면 자유롭게 출,입국이 가능하다.

  • 매 신청서 접수 시 최대 2년까지 체류가 가능한 재입국 허가서
  • 미국 내에서 체류 중일 때만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
  • 한국에 체류 중인 가족 또는 지인의 병세가 갑자기 위독하여 급한 방문이 필요하거나 바로 출국을 하지 않으면 심각한 재산 및 인명 상의 피해가 확실한 긴급한 상황이라면 Expedite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반적인 2~3개월보다 서류 심사 및 발급 과정이 단축됩니다.  4주 만에 허가서 발급까지 전 과정을 마칠 수 있음
  • 이미 발급받은 재입국 허가서의 유효 기간 내에 다시 신청을 접수한다면 반드시 기존의 허가서를 이민국에 신청서와 함께 반납해야 합니다. 만일, 함께 제출되지 않았다면 서류 심사관의 추가 서류 요청을 받아 다시 제출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심사 기간이 지연될 수 있음
  • 한국을 포함한 해외 체류는 반드시 일시적이어야 합니다. 서류 심사관은 신청자가 해외에서의 체류 목적이 끝나면 다시 미국으로 입국하여 영주권 신분을 유지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판단이 있어야 재입국 허가서를 발급합니다. 이는 영주권자가 이전에 신청한 재입국 허가서 기록 및 해외에서의 체류 기간, 그리고 미국에 자산 및 가족 또는 직장이 있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필요시 미국에서의 기반을 나타내는 서류 제출-미국 세금 신고등…)
  • 영주권자의 재입국 허가서는 한번 발급받으면, 최장 2년까지는 신분 유지 규정에 제한받지 않고 해외에서 체류가 가능하며 허가서의 유효 기간 내에는 자유로운 미국 입, 출국이 가능한 만큼 신청 시 위에서 언급해 드린 부분에 유의하여 신청하시면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

제출서류

  • I-131 form (Application for a travel document)
  • 사진 제출시(사진 뒷면에 이름, 외국인번호 기재) – 사진 제출 필요 없음
  • 원본 서류와 함께 영어번역 제출 – 여권, Resident Card, I-551,
  • 360 + 85 = $445. biometrics 비용을 합쳐서 한 장의 personal check이나 money order로 지불
  • 참고 URL: http://cafe.naver.com/studyinla/74380
  • 서울의 미국대사관으로 재입국허가서를 배달되게 하고 싶을시(6a,b 항목) 기입,
    In care of name (10a)에 대신 받을 친구/친지 이름을 넣어도 되고,  본인 이름 넣고/친구의 주소지를 적어도 무관
  • 세금보고자료 (U.S. Individual Income Tax Return – Fom 1040) 를 제출하는 것을 권고
  • 대체로 3~4개월 정도 걸립니다. 서류 양식은 I-131을 사용하는데 본인의 사유서와 I-551 복사본 또는 영주권 카드를 함께 첨부해야 합니다. 그외에도 본인의 상황에 따라 서류는 다를 수 있으므로 변호사와 상의 하여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이민비자 발급 후 미국으로 입국하면 본인의 여권에  I-551도장을 찍어 줍니다. 또한 2~4주후에 본인의 영주권이 집으로 배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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