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0시간의 pattern으로 work and life를 살아오지 않으셨던 윗 분들과,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이고 적응력이 빠른 세대들과의 기대치는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윗 분들은 기대하는 조직의 성과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고 변화를 요구하지만, 조직의 변화를 위해 구조를 갖춰줘야하는 Agenda가 24시간의 pattern에서 우선 순위가 계속 뒤로 밀리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왜? 사람=운영 고정비.

조직의 성과에 대해 가장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은 누구? 우리 몸의 중간에서 모든 활동에서 힘을 써주지만 중요해 보이지 않는 바디라인 ‘허리’라고 말하는 조직 책임자 -팀장이라고 불리는 세대들만 중간에서 애가 탈 듯 싶다.

경험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치열하지 않으면 앞설 수 없고 Disruptive Innovation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치열하지는 않는다. 왜? 라고 말할 뿐이다.

그래서 오늘도 Pattern은 반복된다.

 

*all articles are my own view.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