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의 리브스 교수는 화질보다는 화면의 크기가 몰입도, 호감도, 각성의 측면에서 사용자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똑같은 화질의 TV라 하더라도 음질의 차이에 따라 사용자들의 화질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가 달라짐을 밝혔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현상들을 인간 진화의 결과로 설명한다. 즉, 인간의 시각 경험은 선명도는 낮지만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주변시(周邊視)’를 통해 생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들을 빠르게 파악하는 쪽으로 진화해 왔으며, 이것만으로 파악되지 않는 잠재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민감한 청각 기관이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0010806042756 – 이관민 난양공대 뉴미디어 한국재단 석좌교수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생생한 Sound와 함께 Story에 몰입되며, 이러한 경험이 한층 더 뛰어난 Cinema LED 화질과 mix되어 일반관에서 경험하지 못한 Cinema LED관에서의 Immersive experience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